저희 가족들은 상속 재산이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황당하게도 은행 기업 등이 저희 가족들의 상속재산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저희 가족들이 현재 그 어느누구의 도움(국가기관 변호사 언론 등)을 받을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국가기관들에서는 저희 가족들의 재산이 "국가소유가 되었다." "국가소유가 된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는 재산을 돌려달라는 당신의 요구를 수용할수 없다." 이런 황당무계한 답변을 끝으로 모두다 연락두절 되었고,응대를 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변호사들은 아래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도 해당 사건을 감당하기 어려울듯 하다"
"김앤장에 의뢰를 해야 된다."
"저도 다른 변호사들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죄송하지만 상담이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건은 규모가 크고,제가 도와드릴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도와드리고 싶어도 도와드릴수가 없습니다."
"이건 대구에서 일 봐줄 변호사 없을겁니다."
"공익인권법 재단 공감에서 운영하는 로펌이 있는데 이곳에 변호사들을 선임하시고,김앤장은 필수적으로 선임을 해야되며 다수의 로펌의 변호사님들을 선임하여 변호인단을 꾸려야 됩니다.'등등
기자들은 본인들의 카카오톡방을 삭제하거나 저를 차단하는 수법(지금까지 확인된것만 수백명입니다)으로 저를 피했고, "궁금한게 있으면 존댓말로 공손하게 물어봐라." "누구십니까" "실례지만 어디신가요" "무슨 일이신가요" 이런 말장난을 하면서 카카오톡 방을 삭제하거나 저를 차단하는 기자?들도 있었습니다.궁금한게 있으면 존댓말로 공손하게 물어봐라.이런 헛소리를 하는 기자?에게는 화가나서 문자메세지로 욕을 한번 했는데 저를 고소했고,고소 접수 당일(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일이다.할것입니다)날 담당 형사라고 하면서 저한테 전화가 와서 서울까지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하길래 제가 대구에 있는데 서울까지 어떻게 가냐고 했고 응하지 않았는데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강력 사건에 한해 긴급을 요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위치추적을 할수가 없는데 위치추적까지 해서 대구까지 저를 체포를 하러 왔더라고요.그 이후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송치되었고,혐의없음 결론이 났는데 황당하게도 이후 검찰청에서 죄멍을 협박으로 바꿔서 정식재판에 회부를 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재산을 돌려달라고 금감원 등에 수십차례 찾아갔는데 갈때마다 경찰들이 많게는 12명씩 출동하여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안 나가면 수갑 채운다.체포한다.이런 공갈협박을 계속해서 당했고,농협에서 가만히 앉아서 뭘 적고 있었는데 경찰16명 119구급대원 2명이 와서 저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까지 시켰고,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서 협박,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로 수차례나 처벌까지 받았습니다.
우두머리 뽑는 선거때 대구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국회의원 두명에게 시의원 두명에게 뛰어가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국회의원들이 도와주겠다고 해놓고,비서관들에게 또는 본인들에게 증거자료를 주고 나니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믿기 힘드시겠지만 이 나라에서 헌법 타령,민주주의 타령,국민 타령,법치 타령을 밥 먹듯이 하는 헌법기관과 같은 존재들이 이 나라 대기업 등과 조직적으로 공모하여 저희 가족들에게 재산이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조작을 해놓고,저희 가족들을 속이고 있었다는것이고,저희 가족들의 재산을 그 어디에서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각종 수법으로 숨기고,훔치고,빼돌리고 있었다는것이 결론입니다.
제가 sns등에 글을 올릴줄도 모르고 우연히 알게 된 네이버 블로그 라는곳에 여기저기 댓글을 수개월째 적고 있는 상황인데 구체적인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별명 "똘똘이11" "2026년 7월 30일 게시글 한국 인도..." 와 "정의?연대 김상민" "2026년 3월 19일 김앤장 카르텔 범죄단체조직죄 등 고발 게시글에 제가 제 네이버 블로그 별명은 "범죄집단조직대한민국"입니다.댓글을 적어놓은것이 있습니다"부디 부끄럽다.는 생각을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며 널리 공유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배드림 이라는 이 사이트는 네이버 블로그 라는곳에 제가 여기저기 댓글을 남기던 도중 우연히 알게 되었고,많은 국민들께서 이사이트에 올라오는 글을 많이 보시는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기는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믿을 사람은 이 나라 대한민국에 같이 살고 있는분들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부디 저희 가족들을 모른척 하시지 마셨으면 외면하시지 마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론화가 되어야 합니다.도와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