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mb가 17년전 오야지직 근무당시 노무현 수사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떠들어댔다
그래서 그당시 박연차게이트와 참여정부 인사들.
대검중수부 등 2009년 당시 기사들을 살펴 보았다
정관계에다 대량 금품살포질을 쳐발랐던 태광이냐
그 화장이 첨에 증권사인가 싸게 인수하는 과정에서
뭐 이래저래 mb정권이 들어서고난뒤 왜이리 싸게
사는게 가능했나 검찰이 포착해서 털어보던 중에
참여정부 인사들과 친인척들이 고구마 줄기마냥
얻어 걸려서 파랴집 비서관 까정 줄줄이 타고
들어갔던 수사가 당시 박연차게이트였나부다
돈10억을 노무현이 요구했다구 직윈130명 동원해서
달러교환해서 100묶음으루 파란집 비서관한테
전해줬다는 구두진술을 쳐발랐던 노무현 친구 회장의 진술이었고
노무현은 빗진게 있어서 마누라가 필요해서
빌렸다느니 주장하였고
검찰은 왜 차용증두 엄꼬 그리 직원130명을
동원했느냐 납득이 안된다느니 이런식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 씹xx들 이거 따악 그냥
쌍부럴 회장을 동남아에어 붙들어와서
그때 뭐라구 검찰에서 팔표나온겨
쌍부럴 회장두 직원들 동원해서 달러루 바꿨다는둥
그랬잔여
구두진술이었꼬
이양반이 이재명정권이 들어서구서 양심선언 했잔여
뻥카라구
으
이 10새리들이 레파리가 그냥
노무현 친구가 태광실업이었나 고때 깜빵가는거야
이양뱌이야 각오하구 있었꼬
대신 그때 국세청 세무조사질을 무마시키려는
청탁질루 로비질을 삭 했다가 이것도 얻어걸렸댜
그람 검찰새리들이 쌍부럴 회장을 압박 협박했던
수법이 모여
세무조사 개털 만들겠다는거
주가조작 혀의두 그라구
노무현친구회장두 주가조작 형의가 있었잔여
그란께
친구회장 입장에선 노무현말마냥 친구니까 아누라한테
빌려준 식으루 했다구 진술해야 상식에 맞찌
그냥 준 돈이라구 하믄 지가 뇌물공여니 더 안조은데두
노무현과 다른 잔술을 일관되게 했던겨
지 친한친구한테 안조은지 알면서도 그런겨
똑같어
친한친구 끼리 차용증없이 돈10만원 받아두그만
안받아두 그만 같은 돈10만원 정도 느낌이가
친구회장 이었잔여
노무현정권에서 그리 회사인수를 삭 하구
무지 커졌잔여
쩐두 마이 땡기구
근디
약점을 잡힌거지
그러니까 친구 노무현한테 불리한 진술을 줘턴거지
그것도 일관되게
으
니그 친구한테10만원 빌려주는데 차용증 받냐
요 10억이 10만원같은 느낌인 인간들이 있는겨
으
고르케 노무현 집안 마누라가 필요하단식 얘길
했다는둥 기사루 있던데
요기서 대검중수부 이인구 거시가 달러환전자료니머니
다 증거가 있다는둥
그랬다매
쌍부럴두 다 그리 증거가 잏었다매
근디 나온겨
조작된 증거같은거 관련 유튜브서본거같은디
쌍부럴두 국정원 블랙요원 인지
박연차게이트 노무현수사두 전직 국정원 거시기
으
고거이가 논두렁시계 아냐
망신주기인게지
고렇다믄 노무현이 진짜 배신감을 느꼈을게
어떤 부분이것냐고
으
이재명도 유동상한테 인간적 배신감을
실컷 느꼈을거 아냐
그차
고러타믄 이당시 노무현 수사때
오트혀야 쇽쇽 빠져 나올수가 있었것느냐
친구회장의 진술이 그라니까
전달된 쩐에 달러원화가 섞였다던디
기사에 나와있어 2009년도 기사제
그당시 대검중수부 요것들의 잔대갈빡 통밥이 몬가
요자슥들의 대갈빡 꼭지에 앉아서 훤히 들여다봐야것제
그라구서 그에맞게 짱구를 잡아돌리야제
다 지나간일이지만서도
와 그따구루다 꼬여 버리게 있었냔거지
왜긴왜여
대검중수부니까 지그들두 무셥지
서른명가량 달려들어갔거든
에휴
부부가 조사받으러 나오기 전에 그런일이
벌어진거 아냐
얼마나 고통스러웠것냐
치욕적이었것제
주변인들이 달려 들어가구
조카 거시기두 그라고
친엉아두 그라구
마누라두 그라구
그당시 보수정권 삼형제한테 지대루 트집잡힌거지
검찰출신이니까 네트워이 있잔여
으
뉘가지는 알거아냐
Mb두 모르게 지랄떤 인간이
전직 국정원 논두렁두 그라고
아이 누구 끌어들이는거 참 잘했잔여
눈치없는것들
Mb두 상세히 알것냐
전화질루 고지랄하는디
거 조희8이두 정신차렸다가 1주동안
뉘기가 다시 조8이 맴보따릴 바꿔버린겨
누구여
다 앨믄서
그러니까 mb가 줘털은 노가리는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큰겨
지 보수지지층두 있었구 그려서 아닥하구서 지냈것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