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은 본인의 가해에 왜 살자로 끝맺음하지 않냐에 대한 의문이 아직도 남아있네여?
ㄹㅇ 왜 안 죽는거지 이해가 안 감.
사실상의 원상복구나 피해회복은 불가능하고, 그렇다면 유일한 응보라면 스스로의 인생을 내놓는 것일텐데
아무 죄 없는 남을 비난할 때 누명 씌우고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었으면서 왜 본인의 쓰레기짓에는 흐린 눈을 하냐? 왜 면죄부가 주어져야 하는가?
여기서 다른 귀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을 거 같고
좀 더 일관적으로 사시길 바랄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