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맹수 히드라 리스크.
십미터에 가까운 키에 입에서는 산성침을 뚝, 뚝 흐날리고 있었다.
그리고 환룡 두마리는 계속해서 벗어나려는 이들에게 환상이지만 수학적으로 절대적 진실인 벽의 깨지말고 넘어설 수만 있다면 자신들의 환술을 가질 수 있는 보이지않는 실체이지만 진리의 벽, 보통은절대 넘어설 수 없고 볼수도 없으며 지나가면 거짓 공간을 스쳐지나가게되는 벽을 유지시킨채 마약의 환각을 일행에게 보여줘 얼어붙게했다.
을무는 용감하게 히드라 리스크에게 달려가 용 사냥꾼이라는 전작 게임에서의 타이틀답게 히드라 리스크의 온몸을 벴지만,
외계의 근섬유를 지닌 아드레날린이 비교불능히 많이 분비되는 히드라 리스크가 초고속으로 목근육을 움직여 닭처럼 씹어먹자 을무는 즉사하고 말았다. 통째로 영양소가 소화되 씹히며.
그것또한 소화효소가 듬뿍 분비되 히드라는 한층 강해졌다.
뷔알은 박쥐떼로 변해 날아가다 결과적으로 사찰(士刹)의 덫에 걸린걸 알고,
파워오크전사는 투창을 한 두대 던지다 최강의 파워가 실린 자신의 스피어가 히드라리스크의 비늘에도 안꽂힌다는데 소름돋았고,
칼굽과 아사다 타쿠야는 이 일대의 대부분이 폭파될 정도의 폭약을 위장안에서 터뜨려도 히드라는 죽긴 커녕 폭염포를 쏜다며 아스라히 웃었다.
페일과 판빙빙은 각개격파를 하자며 환룡 하나에 페일이 귀살지전을 쐈고,
판빙빙은 나머지 환룡의 영혼을 얼렸다.
환룡은 말하길,
"아직,, 날 얼리지 말아라. 오래전의 아서스같군. 그와 이름이 같고유사한 아자젤처럼 네게 들려다 줄 비밀이 많다."
빙빙은 "아자젤? 쪼개져버려라. 말 많은 새끼야." 이라며 환룡 둘을 쪼개버렸다.
그리고 쇼펜하우어는 히드라리스크에 나름 방어하다가 결국 앞발치기에 맞서다 긴급히 날아간 슈퍼점퍼에서, asCk a 등짝에서 히드라 리스크의 척수를 찔렀는데, 결국에 쓰러졌다.
쿵!
마치 한 마리의 맹수 공룡이 쓰러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들 아무리 넘으려해도 못넘는 벽을 넘으려 하다가, 환룡이 쓰러질 때까지 걸어놓은 마약의 압박에 의하여 숨이 차오다 결국 쓰러졌는데, 미끄러져 아래를 보니 민들레 한송이가 있었다.
퍼뜨려주니, 그 아래에 피의 세계로 가는 열번째 열쇠조각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흰 벽을 넘지않고 지나가기로 했다.
- - -
그리고 흰 벽 뒤.
신 : 끌, 끌, 끌. 벽뒤에 내가 숨어 있었는데, 위험할 뻔했군. 날 만날뻔.
천사1:저 자들을 보니 어떠십니까?
신:요새 루키들인가? 제법이군. 청운. 해를 검게 만드는건 어, 떠나. 이용자들이 난리군. 뭘 출연시킬까? 세트.
SeT : 호루스가 나타나선 안될까?
신 : 결국 저들이 저기에 갔으니 한도운이란 유저는 아크 리치를 시켜주자구. 아크 리치, 임페리얼 리치.
청갑검사 : 믿지. 그는 확실히 천세의 월드를 정벌할거야. 블러드 아크로드. 그자만 아니면 말야.
--- 흑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