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바함   허리가 너무 아프고 몸 상태가 안 좋으시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한 달 동안 땀 흘려 번 아르바이트비를 척추 병원 MRI와 주사 치료비로 고스란히 쏟아부었다고 한다  억울할 법한 딜레마였지만 쿠팡에서 일하는 게 처음으로 계약서로 일하는 것이라고 본인이 크게 사고 쳤으니 당연한 결과고 이제 일을 할 수 있는 거 자체가 은혜라고 한다  뉴욕의 호화 아파트에서 아무 걱정 없이 잘 살던 황태자가 쿠팡에서 알바 뛴다노  유튜브 제목이 수백억 포기하고 상하차 알바 뛰는 전우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