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유도하는 책이 노벨상을 왜 받은걸까

정보라곤 하나도 없이
정신병적인 내용이 노벨상 받게되면
수많은 동양인들이 그 책을 읽게 되고
내면에 정신병적인 상황을 그려넣게 됨

노벨상이 항상 좋은 의도는 아님


최근 그 노벨상 작가의 과거를 보니
자기 지역에 전쟁 터지기 전에 도시에 갔다가 
전쟁 끝난 후 돌아와서 무덤을 살폈던데

그건 그 작가가 상류층이라서
자기 지역이 테러 받을 것을 알고 있었고
잠시 피했다가 돌아왔다는 것이고
그녀의 정신병 같은 소설이 노벨상을 받음..


노벨상을 무조건 좋은 작품이라 해석하면 안되고
혹시나 제노사이드 의도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