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금 만지는 동생 불러서 저녁. 거래소 크게 하는데
동생 녀석이 금값 하락으로 정말 한강 가려고 했다는 얘기 듣고, 울컥했다. 한창 오를때 세상 두려운 것 없다가, 폭락하니 우울증이 왔다고. 매주 하루 전국 사찰 순례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정말 신기한게 그 와중에 자자란 매입 못할때 돈 꿔달라고 부탁 안한것도 신기하지만, 이겨낸건 더 신기.
국산 우니라는데, 좀 뭉개진거 말고 맛은 최고 참고로 포항산

초대리한 밥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다

열기 큰 녀석 들어온게 좋다해서 구이로 한마리

다 스까서 먹어도 맛있다

날씨가 우중충하다 다들 기운차게 화이팅 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