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라이드는 5개의 팔로 이구잡이로 검을 휘둘렀고, 뷔알이 입에서 혈포를 쏘아내자 검면으로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처럼 뒤집어 벽의 잔해에 보내버렸다.
쾅!
파워오크전사는 도끼를 휘둘렀지만, 바이블라이드는 야오술을 하듯 베어 양손목을 잘라내곤 턱 앞까지 검을 들이댔다.
어쩔 수 없이 파워오크전사는 무릎을 꿇었다. 죽지 않기위해.
저스디스는 군사들에게 빌려온 블레이드 한자루로 바이블라이드를 일도양단하려했지만, 바이블라이드는 블링크를 쓰더니 저스디스의 뒤에서 목을 벴다.
다만 미노타우르스인 저스디스는 목근육이 너무나 굵고 질겨 목이잘려 죽지는 않았다.
제리와 칼굽. 제리가 투창을 세자루 준비하곤 칼굽이 검을 휘두르는데, 투창이 날아오자 바이블라이드는 아수라처럼 투창도 쳐내고 5개의 팔로 칼굽도 밀쳐내기까지 했는데, 그때 뒤에서 보고있던 페일이 궁을 쏘고 그 화살도 고개를 젖혀 피해낸 바이블라이드에게 시간차를 두고 투창이 2자루 더 날아오고 있었다.
척,! 척!
근육질로 잔미세근육이 뼈의 빈 구석마다 가득채워진 바이블라이드의 무예근이 단단하긴 했지만 혈자리마다 투창이 제대로 꽂히자 움직임이 둔해졌고,(마침 선수급을 다루는 강남스타일 필의 스포츠캐스터가 있으니 이쯤에서 죽임)그때에 제리와 칼굽,페일이 힘을 합쳐 6미터 길이의 성스러운 나무로 만든 목각으로 힘을 나눠 들어올려 찔러넣어 바이블라이드를 죽였다.
나머지 하나의 하이브마인드는 온 용사들이 베어내고, 촉수를 끊어내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죽여 하이브마인드가 울며 도망가려하다가 본체인 작은 나무가 용병 마법사에게 불태워지곤 끝났다.
바이퍼가 불태워지고,
적이 처리되고 스타랜드를 성공적으로 정벌하자, 보물상자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최고급 아이템과 재료들이 들어있었다.
심지어 '어비스 인페르노 골렘 소환 스크롤' 10장과 '어비스 드래곤'을 계약할 수 있는 계약소환서도 들어있었다.
다음 구역은 신선들의 세계인 선계(仙界)의 첫 구역인 운우(雲友)의 구역이었다.
그곳에 가자 한 백색의 옷을 갖춘 선인이 기다리고 있었다.
"소인은 지요막측(持要幕測) 흑락(黑落)이라하오. 이 길로 뻗어나가면 신선들의 세상이 있으니, 나를 쓰러트리지 않고는 갈 수가 없을것이오."
흑락 - Lv 3500경
판빙빙이 도전했고, 손에 냉혹한혈(冷酷寒血)을 가득담아 흑락의 상체의 1/3을 얼렸다.
그리고 이어 제이드도 신선들의 진법으로 끝없이 새로 생겨나는 흑락의 육체를 쓰러트리고 합격했다.
그리고 일행중에서 서단,제리 등의 낙오자가 발생했지만 진법을 깨트린 아사다 타쿠야에 의해 합격했다.
"이건,, 오히려 강한 놈들만 데려와서 잡아먹으려는 선인들의 수작같아. 어부로 치면 치어는 놔주는..,, 먹이를 사냥할때 쓰는 수법인데, 굳이 지금 가야할까? 한도운과 맞싸울 연맹이 속속이 모이고 있는 이 시점이 싸우기엔.."
페일이 말했다.
"그래도 한도운은 우리 실력을 모두 파악했어. 현실에서 엘리트 계층답게 계산이 아주 빠를걸. 그들은 길드에 세계적인 부자를 끼워놨을거야."
(기독교장로회,한국군대,메오후,전라도,이대한,통일교 등의 방해로 여기까지밖에 못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