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쓴 댓글들을 읽어보는데 

행지 인증을 의심하는걸 꼬투리잡는다로 표현하던데

 

꼬투리는 이미 명확한 증거가 나왔음에도 지극히 사소하고 불필요한 단점을 트집 잡는단 뜻이야 알고 있어?

 

10분이면 끝날 인증을 10일 동안 미루고, 가장 핵심인 '실시간 인증 확인'을 회피할 때 생기는 당연한 의문제기가 왜 꼬투리 잡는거라고 생각하지?

 

우리가 꼬투리 잡는게 아니라

너가 아무런 검증 장치가 없는 며칠 뒤의 동영상/사진을 "인증했다"고 믿는게 검증을 포기한 '맹신'에 불과한거 아니야?

 

행지 쟤는 남을 깎아내릴 때는 페라리가 '있어야만 하는 놈'이었으면서 자기가 먼저 인증대결 하자고 해놓고 인증도 ㅈ같이 하는걸 왜 무조건 믿어 줘야하지?

 

 

애초에 행지의 인증은 인터넷이나 SNS에서 구하기 쉽고, 지인의 차또는 직업적 특성에 의해 잠깐 타서 찍을 수 있는 단편적인 영상(간단한 드라이브, 내부 숏폼)이야. 즉 차주가 아니라  일시적 운전자도 얼마든지 촬영 가능 한거 몰라???

 예를들어서 어떤식당의 발렛파킹 직원이 페라리 차주 손님이 그 식당에 올때마다 그때만 인증가능한건지 너가 어떻게 알아???

 

 

[마지막 질문]

'얼레지랑 내가 꼬투리잡는게 아니라

니가 지금 하고있는게 근거없는 맹신이다'

라는말에 위글을 읽고도 반박 가능하냐?

 

 

 

 

 

행지 페라리사건 내용은 하단링크 참조

 

https://m.ilbe.com/view/11620566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