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 프레데일리언 - Lv 5해
투명화 마법을 쓰고 온 마법사가 보고 온 인근의 가장 강한 에일리언 일족의 레벨은 이정도.
스타쉽트루퍼스에 나올법한 날아다니는 사마귀벌레는 Lv 6000밖에 안됬지만 베였다간 압도적으로 팔뚝이 뜯겨나갈 정돈 됬다.
거대한 외계벌레 2 - Lv 15,000
그리고 건담들은 이곳에는 보이지않았다. 분명 도서관에는 건담들이 이구(異球)의 군법 수용자들을 위한 수호자였다고 했는데, 건담들은 보이지 않았다.
"우리도 여기서 몬스터들을 사냥해볼까? 마굴을 비우면 보스몹이 강제송환되지 않아?"
그리고 도그 에일리언들과 싸우는데, 달려오는 에일리언들을 베어내자 두토막으로 잘리고 산성혈액을 쏟더니 죽고서도 한참을 꿈틀댔다.
그리고 각종 곤충종족들이 몰려오게 어그로를 끌고, 뷔알이 거대화를 쓰곤 한방에 손갈퀴질로 쓸어버렸다.
수없이 많은 에일리언들이 덤벼들었고, 제리와 셰이, 샛별, 을무가 베어대며 검이 상하면 탈레스가 고쳤고, 대장장이가 있다는건 그런 점에서 편했다.
탈레스는 그동안 모아온 각종 수풀의 버섯을 이용한 수프를 끓이곤 일행을 먹였고, 이탈리아의 군용식량이던 파스타 면을 게임속에서 디 밀과 마나계란을 이용해 만든걸 조리해 동료들의 허기를 채웠다.
저스디스는 이곳의 금속을 이용한 이펙타늄 우주함선 합금망치를 받았고,
파워오크전사는 천사의 검인 엘루알의 재질인 'ill'로 만든 도끼를 받았다.
혈웅또한 검을 12자루는 받았는데 제 1검인 '더 원'을 다루기로 했다.
제리와 셰이는 '오프너'와 '딥'을 받았고 을무의 검은 연검이라 아직 탈레스의 실력으로는 손볼 수가 없었다.
그러다 오토봇들이 왔다.
45대들이 왔다가 고스트 모드였던 에러드일 컴퓨터를 장착한 10대까지 더한 55대중 10대가 이동하고 45대가 일행에게 오려다 말고 떠났다.
그리고 왠 에러드일 컴퓨터를 낀 투명 로봇, 황금빛 로봇이 탈레스에게 말하고 갔다.
"너는 나와 싸울 수가 없단다. 아가야."
범블 비 - (???) Lv 5700해
그리곤 아홉 번째 열쇠조각을 떨어뜨리곤 갔다.
궁궐열차 이정도가 말했다.
"이제 다음으로 가는겁니까?"
그러나 페일과 탈레스는,
살짝 얘기한 뒤 "우린 그동안 모든 던전을 클리어해 왔으니 10개의 던전을 다 깨면 보상이 커. 그러니 차근차근 깨지. 이 던전과 다음 던전을."
퀸 에일리언이 오자 셰이는 검강으로 베어내 죽였고, 3마리가 세방향에서 더 달려오자 당황했는데 쇼펜하우어가 공간이동기술로 셰이를 자기 옆에 두곤, 셋을 조각내버리고 공간의 틈속에 꺾이게 내만들었다
프레데일리언.
외계 헌터 종족의 기생 생아인 프레데일리언은 일반 에일리언보다 최소 스무배는 셌다.
18배 이상의 근력, 4배 이상의 스피드, 8배 이상의 치악력. 2배 3배 이상의 타액 염산 농도.
인근에 총 44마리지만 공격성을 띄는건 32~38마리 뿐이었고, 나머지는 내버려두기로 했다.
그러다 탈레스가 전기마차에 타고 청룡언월도로 인근 에일리언들을 모두 쓸어버리기로 했다.
샤샤샥-!
그러나 뉴본 에일리언과 엘더 프레데일리언, 두 개체는 마법과 전기역시 미친 DNA로 획득해 막아냈다.
그리곤 인간의 말을 해냈다.
뉴본 에일리언 : 내 목도 물어..줘.., 동료로 받아줘.
엘더프레데터역시 목을 쭉 빼냈다.
그러나 당황한건 오히려 탈레스쪽이 아니었다.
모든 동료 재체. 인간이 가장 우수하다고 믿는 제채. 가장 겸손하다믿는 객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