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UN 추모의 날

UN 이 부릅니다 선물 파도.

롯데 빼빼로의 날이 아니라.. UN참전용사의 추모의날 


참전용사들이 노후에 겪는 트라우마

소방사 응급구조사 경찰 군인 암흑의 요원들이 겪는
 피의 트라우마

뇌 신경 때문에
실명이 오면 파도처럼 몰려오는 해일 

공포의 추억

평소에는 빛이 있어서 억지로 붙잡고 있었지만

노인이 되자 몰려오는 해일 공포..

그걸 알지 못한 자들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