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언론들이 반미성향이 뚜렷해지면서 온갖 선동조작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란에 파견나가 있는 링컨호가 녹슬었다고 비웃으면서
미해군의 배들이 모두 저렇다 그러나 짱개의 군함은 깨끗하고 항상 녹이 없다고 선동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기본적인 해군에 대한 지식도없는 정말 멍청한 주장입니다.
모든 배들은 바다위에 오랫동안 떠 있다보면 소금물로 인해 녹이 쓸고 부식됩니다.
현실에서는 장기간 독으로 가지 못하는 배들은 어떨때는 배위에서 메인터넌스를 직접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작업은 민간선박들이 하는일이고
현재 미 해군은 이런 항해중 보수조차 금지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작업중 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작전을 위해 투입된 해군 병사들이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며 극한 노동을 하는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그러다보니 장기간 항해를 하고 오는 미군함들은 모두 녹이 장난아니게 쓸어서 되돌아 옵니다.
언론들은 이순간을 기다렸다가 미군이 망했다고 보도할때 사용합니다.





이렇게 작전을 마치고 돌아온 배들은 독에서 정비를 마치고 심하게 부식된 철판은 때내고 교체하며
녹이 쓴 부분들은 치핑 프로세스를 거쳐서 녹을 제거한뒤 벗겨진 페인트는 다시 칠합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뽀송 뽀송한 배들은 이렇게 정비가 마쳐지고 다시 작전을 떠나는 배들의 모습입니다.
짱깨들은 일반적으로 허장성세.
선전용 사진을 찍기위한 배를 만들기 때문에
실제 미군처럼 장기 작전을 뛴 배들이 정말 역사이래 단 한정도 없습니다.
농담인줄 아시죠 실제로 그렇습니다.
실제 짱깨배들은 정말 작은 충돌에도 배가 종이처럼 찌그러집니다.
모든 배들은 다 그렇다가 아닙니다. 보통 격벽이 있어서 아래 사진처럼 완전히 배앞이 나가서 배가 운행불능이 되지 않습니다.

잠깐만 나갔다들어와도 바로 페인트칠 다시해서 "전시"하는것이 짱깨 배입니다.
아래 짤 보시면 독에 올려 정식정비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냥 페인트칠만해서
보여지는 부분만 뽀송 뽀송한 짱깨배를 똑똑히 보실수가 있습니다.
이런게 바로 진짜와 허장성세의 극명한 차이입니다.

한국에 게시는 밀게분들도
한국언론들의 선동에 놀아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래 동영상은 깁니다만
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