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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라는 제목은 세상의 시작, 시초, 첫 번째라는 의미의 Arche와 시대(Age)가 합쳐진 것이다. 이는 게임스토리의 배경이 되는 신들의 세상에 대한 열망과 탐험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3세대 MMORPG로, 제작사에서는 《울티마 온라인》을 지향한다고 밝혔으나 클로즈 베타와 상용 서비스를 거치면서 처음의 지향점에서는 많이 멀어진 느낌이 없지 않다.

블레이드 앤 소울테라와 함께 속칭 '국내 2세대 MMORPG 빅3' 중 하나로, 송재경과 《룬의 아이들》, 《세월의 돌》로 유명세를 탄 판타지 소설 작가 전민희의 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이다. 거기다 BGM은 신해철과 윤상의 노땐스 콤비가 다시 뭉쳐서 제작. 다만, 신해철은 중도에 하차했다. 사용한 게임 엔진은 신적화로 유명한 크라이엔진 3. 초창기엔 크라이엔진 2로 라이센스를 맺었으나 뜬금없이 크라이텍이 크라이엔진 3를 제공했다고 엑스엘게임즈에서 밝혔다
(나무위키)

캬.. 전민희 작가.. 유명한가보군..

2025년 3월 6일 0시에 기해 전 서버의 접속이 종료되며 이렇게 2013년 정식오픈 이후 약 12년간 지속되던 아키에이지 서비스가 마무리되었다. 그런데 마지막에도 서버 불안정으로 6일 0시가 되기도 전에 몇몇 서버가 갑자기 접속이 끊어지는 문제가 발생하는 등 마지막까지도 아키답게 끝났다는 평이었다.

에도 서버?.. 에도?


3월 6일은 레알 마드리드 창단일이자..
초아와 라미란의 생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