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출신으로 남총련의장으로 있으면서 억울한 서민을 경찰 프락치로 몰아 온갖 고문을 자행하고 죽인 살인자인 정의찬이 이재명의 비호로 출세하다가 총선에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해 국민들의 혈세까지 빨려고 했었고 이재명도 강력 후원
 
그러나 민주당 공천심사과정에서 당시 고문치사사건을 수사해 진실을 알고 있는 검사출신인 양부남 민주당 법률위원장에 의해 부적격자로 판정되어 출마 좌절되자 자기는 꼭 국회의원 해먹어야 겠다고 극력 반발. 참고로 같은 민주당 국회의원도 강압수사가 없었다고 증언하고 당시의 모든 증거들이 이 자의 온갖 살인죄를 증명해서 대법원까지 이 자의 중벌을 판결했음
 
남총련의장 당시에도 북한을 위해 온갖 반국가활동을 해오고 억울한 서민까지 고문으로 죽인 빨갱이를 이재명은 뭐가 구려서 이 자를 경기도 고위직으로 임명해 도민들 혈세 빨게 하고 이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국민혈세까지 빨려하게 했을까? 도대체 이재명 주위엔 왜 이렇게 조폭,좌빨간첩들이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