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의 대남공작에 의한 사법고시 시험지 사전 유출과

간첩으로 포섭된 자들(김일성 장학생들)로 의심되는 자들

(노무현,박원순,문재인,이재명 등)

 

(글: 옥은호)

< 사법고시 시험지 유출과 사법시험 폐지 >

 

1976년 9월 10년간 간첩활동을 하다 자수한 간첩 김용규의 책

"소리없는 전쟁"에서 소개된 김일성의 교시다. 일명 김일성 장학생.  

 

“남조선에서는 고시에 합격만 하면 행정부·사법부에도 얼마든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지금부터 머리가 좋고 영악한 아이는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고시준비만을 시켜라. 10명을 준비시켜 1명만 합격해도

목적은 달성된다.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에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