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성의 대남공작에 의한 사법고시 시험지 사전 유출과
간첩으로 포섭된 자들(김일성 장학생들)로 의심되는 자들
(노무현,박원순,문재인,이재명 등)
(글: 옥은호)
< 사법고시 시험지 유출과 사법시험 폐지 >
1976년 9월 10년간 간첩활동을 하다 자수한 간첩 김용규의 책
"소리없는 전쟁"에서 소개된 김일성의 교시다. 일명 김일성 장학생.
“남조선에서는 고시에 합격만 하면 행정부·사법부에도 얼마든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지금부터 머리가 좋고 영악한 아이는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고시준비만을 시켜라. 10명을 준비시켜 1명만 합격해도
목적은 달성된다.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에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