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사는데 한해 한해 지날수록 길거리에
외노자들 존나 늘어났음
버스타면 시커먼 흑인 새끼가 암내 풍기면서 뒷자리에 앉아있고
인도년이 유모차에 검은 애 새끼 태우고 끌고 길거리 돌아다니고
카페에 베트남년은 큰소리로 고향 친구하고 화상통화 하고 있음
딸배하면 중국 새끼들이 쿠팡 배민으로 배달음식 시켜 쳐먹음
치킨집이나 배달음식 조리 하는 애들 90%가 베트남 애들임
나이들기 전에 최대한 돈 많이 모아라
이젠 젊은 외노자들 쓰지 늙으면 아무도 안써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