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정환경 어려운데도 감사헌금,십일조,건츅헌금 빠지지 않고 내셨음.

우리집은 갈수록 돈에 시달리며 사는데 목사님집 한번 들어가봤더니 딸 방에 해외 명품 인형 모으는 취미있다고 자랑하더라

어릴때 얼마나 부럽던지

 

목사 아들은 성악으로 유학까지가고 서울대가고 잘나가고 딸은 그냥 백수로 스물중반까지 놀러  다니더라
교회때문에 부모님께서 많이 싸움.

 결국 교회 그만뒀는데 교회갈 시간에 같이 소소하게 놀러다니니까 가정이 화목해짐
어릴때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교회 안 다님

 

근데 나도 믿음이 약해서 지옥 가는거냐?

신도들 피 빨아서 호의호식하는 목사들도 우리 지옥가는데

지분 좀 있는거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