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4,500₩ 짜리 피자만 먹다가 복날이라고 무리해서 5,900₩짜리 사 봄,,,루꼴라는 피자 먹을때 먹을려고 3일 전에 사놓은것,,

저번주에 사 놓은 닭이나 삶아 먹을려다가
새우살이 시작될려는 부위와, 살치살 비율로 볼때 등심에 가까운 나름 ㅅㅌㅊ 척아이롤(목심)이라 사버렸다노,
소금 후추만 샤샥

피자는 뜯어서 올리브만 두개 썰어 올림,

아 미니 단호박도 간식으로 먹을려고 삶다가 같이 구웠다


대충 구워도 맛있을 부위라 양파랑 같이 막 구웠다
마지막에 루꼴라도 구워 봤다.


진짜 노무 대충 익힌거 같다...ㅈㅅㅈㅅ 익힘 ㅆㅎㅌㅊ;;


그래도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

또 루꼴라는 구워 먹어도 맛있더라 , 약간 더 쌉쌀해 지는 대신
그 고소한 맛 뒤에 있는 청량감이 2배는 되는듯


옛날에 코스트코 가면 항상 사오던 리스토란테 비슷한데
요고도 개안네 냉동피자 중엔 리.토 다음으로 잴 입맛에 맞는듯


물린다 싶으면 발사믹+올리브유에 찍어 먹으니까 맛있더라 ㅆㅅㅌㅊㅇㅂ빵이 약간 그런 빵이라 어울리겠지 싶어서 먹는데 완전 찰떡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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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내장 약 혐)

마트에 이런게 들어왔더라
만약 비가 온다? 막걸리에 아주 그냥 ㅋㅋㅋ딱 기다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