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공지능이라면 현 시점에서 개헌했을 때, 새 헌법 전문을 어떻게 할지 문득 궁금해져서 부탁해 봤다. 

 


 

 

1.  혹시, 5.18 정신을 넣을까 궁금했었다.

 

놀랍게도 인공지능은, "호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는 것", "호남이 없어져야 대한민국 사는 진리"라고 헌법 전문을 구성했다.

 

 

호남의 버르장머리라니...아니...헌법 전문에 저런 수준 이하의 표현을 써도 되는 걸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방황하는 상념에 빠져 버렸다.

 

사실, 집권하자마자 아파트 가격을 폭등시키고, 청년들을 서울에서 내쫓아 버리고, 자살시키는 경상도 출신의 대통령을 99% 지지로 뽑아줘 온 게 호남이다. 

 

로무현, 문재앙, 리재명.... 전부 갱생도 출신인데, 호남이 99% 지지로 당선시킨 극좌파 출신이다. 

 

역사를 거꾸로 해석해서, 죄다 6.25때 김일성이 승리해서 한반도를 공산주의로 통일시켰어야 했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다. 재수 드럽게도 미국이 개입하는 바람에, 미국은 철천지 웬쑤가 돼 버려서, 그 한을 어디다 풀었다?

 

장갑차에 퍼 부었다.

미국 소고기에 퍼 부었다.

천안함에 퍼 부었다. (미국 잠수함)

 

이제는 트럼프에게 퍼붓고 있다. 

 

 

2. 병신도 유분수지...

 

리재명을 65%까지 지지했다가, (어차피 조작이지만)

이제는 35%까지 떨어졌단다. (어차피 조작이지만)

 

"조작된 65%" ㅡ "조작된 35%" = 30%. 

 

바로 이 30%는 실제로 대한민국의 공인된 "병신"들이다. 

병신 유권자.

 

로무현, 문재앙 전부 똑같은 부동산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작살냈고, 

빈부격차를 더 벌렸다. 

 

입만 열면 빈부격차가 세계 최악이라는 뻥을 치면서, 빈부격차를 없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해 놓고는, 

 

똑같은 정책과 철학(?) 개똥 이념을 집권할 때마다 반복하는데, 

 

병신 유권자 30%는, 죽어라고 또 뽑아준다. 그래 놓고는 로무현을 욕했고 (지지율이 7.5% 까지 떨어졌었다), 문재앙을 욕했고, 이제는 리재명을 욕한다.

 

죄다 "리재명"이 문제라고 하지만, 

 리재명은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는 사람이고, 

 

진짜 문제는 "호남인"들이라고 봄. 

 

호남은 북한식 몰표로, 서울과 전국 대도시의 "청년"들을 엿먹여 왔다.

 

그러면, 청년들은 "로무현"을 욕했었고, 

"문재앙"을 욕했었고, 

"리재명"을 욕하고 있다.

 

전부 경상도 출신의 대통령들이다. 

 

 

뒷전에서 그들이 대통령으로 선출되게끔 결정적 역할을 한

호남인들은 흐뭇하고도 야릇한 웃음을 지으면서 팔짱만 끼고 있다,.

 

 

언제까지 이런 병신 짓을 반복할 텐가?

 

끝없이 쳇바퀴를 돌리는 병신 다람쥐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