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더위 먹었는지 어질어질 하다 이기
어제저녁 월매 따먹었는데...한번밖에 못먹었다.
오늘도 상태가 좋지 않은데...이마트 매일에서 칭따오 네개
6,980원 하길래 얼른 가져 왔다...이 얼마나 착한 가격이노...
낼부터 삼일간 푹쉬어야 겠노
아 죽것네...치지리가 돋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