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에 산책하다가 4,451₩ 주웠다 ㅎㅎㅋ땅그지 ㅍㅌㅊ?
다음에는 길가다 모둠회나 주웠으면 좋겠다 싶었다.. 욕심 ㅍㅌㅊ??

운동전 소바랑 닭걀좀 삶아 먹고,,

운동하고 우유좀 살려고 간만에 쿠팡 들어가니까 쿠폰 주더라
마트에 살만한게 없던데 잘됐다 싶었노, 일단 멤바십 가입하고...


웰컴백 쿠폰으로 우유 사고....(샤갈 정말 싸네 ㅋㅋㅋ)

자주 시켜먹던 횟집에 회 주문하고....


바로 해지했다 ㅎㅎ 다음달에 또 주겠지?

눈 가려줌 
대가리는 한번 데쳐서 아가미랑 비늘 제거하고, 무 깔고 서더리 매운탕부터 푹~~끼맀다

쌈 말고 초밥이 땡겨서 초밥 밥도 좀 만들고,,



간만에 날씨도 꿀꿀하고 해서 남은 정종 한잔..^..^
(술을 끊었어도 회는 도저히 그냥 먹을 자신이 없다노ㅎ)

밀치 뱃살은 아삭아삭 ..

광어는 초밥으로 ^..^

쫄깃한 강도다리는 아삭한 백김치랑 ..


서너점씩 양파랑 된장에 푹 찍어 먹었다 ㅎㅎㅋ
이집 회 시키면 늘 남겼는데 이젠 양이 모자라노!!!

먹는 동안 서더리는 푹 익었다


양념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야채랑 두부 넣고 마무리

산초까지 챙겨주는 센스 ㅎ맛없는 잡다구리 스끼 없이 회랑 서더리만 보내주는것도 딱! 맘에 든다 이 집 알고나서 부터 다른집은 안시켜봤노

해장하고 일찍 잤다 ㅎ 오늘은 복날인데 다들 머 먹어??
난 진짜 땡기는게 없네 양갈비 시켜서 대파 깔고 수육 해먹을랬는데
주문 하는걸 까먹어 버림 ㅠㅠ 다들 즐말복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