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미친 새끼만나서 이새끼 진짜 찾아가서 패주고 싶네...
며칠전에 우리 현장에 알게 모르게 가루가 날려서 옆쪽 빌라 주차장으로 날려가서
제네시스 GV80 차에 살짝 묻었나보더라고..
그 차주 새끼가 우리 사무실로 들어와서 책임자 누구냐면서 자기차 뒷유리에 현장에서 날아온 가루 묻었다고 개지랄 하면서
고함치더라고...
보니까 ㅅㅂ 어처구니 없게 존나 조그만 하얀가루 군데군데 약간 묻은거 가지고 개지랄 발광을 떨더라..
대충 물뿌리면 다 헹궈질건데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길길이 날뛰길래..
그래서 내가 세차비 줄테니까 가서 세차 하고 오시라고 하면서 보냈지..
저녁쯤인가 전화 오더니...
세차비 110 만원 나왔으니 내놓으라는 거야...
황당했지..
좀만한 분진 조금 묻은거 그냥 물세차 하면 끝나는데 이새끼 디테일링 샵가서 외부 내부세차에 내부 가죽까지 제품 발라놨더라..
아니.. ㅅㅂ 조그만한 분진 가루 몇군데 묻은걸 왜 내가 실내 디테일링 까지 부담해야 되냐고..
내가 고함치며 싸웠지..
개새끼가 세차 하래서 난 세차 했다 돈내놔라. 이지랄 함...
보통 미친새끼가 아니더라..
돈 안준다고 하고 연락처 차단 박았더니.. 다음날 사무실 들어와서 멱살잡고 때릴라 하더라고..
경찰 불러서 이새끼가 폭행 했다고 해서 그새끼 잡혀 갔는데 다음날 부터 사무실 와서 세차비 내놔라고 지랄 하더라..
영업, 업무 방해로 고소 준비할라고... ㅅㅂ 새끼가..
존나 또라이 새끼들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