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다.
누나집은 부자다
누나의 형은 PSP폐인이다 1평 남짓한 방에 쳐박혀서 맨날 하루 23시간을 PSP존나 쳐한다
1시간은 누나 잘때 팬티 까보기, 똥싸서 손으로 받아가지고 맛보기.
오줌은 모아뒀다가 누나한테 보리차라고 속이며 먹이기. 등등으로 남은 1시간을 보낸다.
근데 이 자식은 귀가 안들려서 병자다.
ㅋㅋ
어느날 난 누나집에갔다.
마침 누나집에 아무도없었다. [누나랑 나, 병자빼고]
먼저 1층에있는 병자방을 훔쳐봤다. 그자식은 왼손으로 똥구멍을 만졌다가 냄새 맡았다가를 반복하면서
오른손으로 PSP를 하는 동시에 오른발과 왼발로 서로 번갈아가며 오른발이 왼발의 때를 밀어주고.
왼발이 오른발의 때를 밀어주고있었다.
병자는 역시 병자다. 런닝에 누나 치마를 입고있었다.
2층에있는 누나방에 가서 조금 열려진 틈새로 노려보았다.
30센티의 꼬치 모형으로 지 아기낳는 구멍에 쑤시고있었다.
나는
나는
누나의 브라를 벗기고 유방을 쳐빨았다 저항도있었지만 너무 싫었는지 미쳐서 기절했다.[일반 야설과다른포인트]
얼마뒤 빨다가 유방끝에 꼭지를 가위로 2개다 잘랐다.
우유랑 피가 섞여서 분홍색물이 분출했다.
유방을 손으로 모아서 입에넣었다. 존나 짜면서도 달면서도 맛있었다.
그뒤 조금더 짤라서 유방고기를 먹었다.
두세점 잘라서 상에 놓았다.
김치에 반찬해 먹으니 맛있었다.
나는 너무 맛좋아서 절반이상의 몸뚱이를 잘라 먹었다. 상체는 해골됬고 하체는 잠지만 남았다.
잠지를 잘라서 병자방에가서 먹일려고 했다. 그런데 이자식은 내가 누군지 확인도안하고
잠지에 지좆을 넣었다 뺐다를 12시간 반복했다. 그짓을 치켜보고나니 22시간이 지났다.
나는 시간도 확인안하고 즐기고있었다.
큰일이다!!!!!!!!!!
왜 큰일이냐면 그병자는 PSP를 22시간하다가 22시간째에 제정신이 된다.
그러나 큰일이다 싶어도 이미 시간은 엄청지나버렸다.
병자가 정신이 들었다.
그자식 자지랑 궁뎅이에산찰이랑 콧구멍, 뇌, 눈알 등을 다 파서 먹은뒤 나머지는 개한테 잘라서줬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