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비스커스 섞인 블랜디드 티라는데 뭐 시큼하니 목 축이는데 개안노 이기.

흥국생명빌딩 1층에서 펼쳐진 대낮 디제잉.

올 봄에 타계한 Georg Baselitz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 개막식 프리뷰

왼쪽 작품 갖고 싶노 이기

휠체어를 타며 그림을 그려온 Baselitz.
신체의 불편함도 한 로맨틱한 남자의 열정을 이길 수는 없었음을 느낄 수 있는 전시라 할 수 있겠다.
우리 요게이들도 아무리 나라가 어지러워도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기를.
나도 슬슬 태극기는 이제 그만 손에서 놓고 일상으로 돌아가련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