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지나가네

그제 낮에 갑자기 동생 녀석이 와서, 간단히 짱깨 





요즘 좀 디프레스다. 돈을 벌때는 모르는데 억울하게 돈이 작살나면 밥맛도 없어진다. 그냥 내가 븅신이니까 ㅋ

어제 가족들 여행가서 혼자 국밥



들기름 두부부침, 잣을 넉넉히 넣어줬던데 이렇게 먹으니 맛있더라. 게이들도 한번 이리 먹어봐. 입맛 없을때 좋더라 한끼 충분히 되더라 


설빙 같은데 가기 귀찮고 해서 밭빙수 좀 해달라고 했는데 또 그게 되더라. 우유제빙기를 그냥 샀더라. 팥 퀄이 좋으니 더 맛있더라


와이프랑 애들은 호캉스 다녀왔는데 댕댕이 밥 때문에 나는 못 갔다

요즘 무더위 속에서 도 닦고 있는데, 와 씨발 용서가 안되네 ㅋ 열받아서

돈 보다 사람을 잃는게 더 쓰리다. 

행복한 나날들 보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