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주도로 다시 TV수신료를 전기료와 통합하여 강제 징수하게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급하게 통과. 다시 통합징수 재시행시, 그 동안 징수못한 것을 감안하여 TV수신료도 대폭 인상될 것으로 예상
- 예전에 시행당시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자동적으로 매년 100억씩 더 수신료가 증가하여 매년 수천억씩 전기료에 얹어 강제 징수했었고 KBS 2TV에서는 광고료 받아 떼돈 벌었는데 이번 재시행으로 그동안 징수못한 것까지 한꺼번에 인상하면 조단위의 수신료 착취하게 됨. 가뜩이나 1인 가구중의 상당수는 독거노인이나 취업어려운 2030세대인데.
- 요즘 시청자들은 공중파방송보다 IPTV,종편, 유튜브 등으로 옮겨가는 추세이므로, 이를 반영하여 일본 공영방송NHK는 최근 수신료를 인하. 그런데 KBS는 지난 정권에서 문재인 찬양에만 열을 올려 국민들이 외면해 시청률도 낮은데..
- 서민들로부터 짜낸 TV수신료를 이용해 KBS는 대다수가 억대연봉자들이고 수천명이 특별한 보직도 없이 억대 연봉 받아 챙기고 사실상의 무이자인 거액의 직원대출까지 , 명예퇴직같은 구조조정은 합의도 않고서 불황과 코로나로 어려워진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 자기들은 억대 연봉 계속 받겠다고 하다니.
- 보직자 대부분이 민노총인 MBC도 이 거액의 TV수신료에 빨대 꼽아 자기들 연봉을 수억원대로 올릴 생각에 행복, 불황으로 어려운 서민들을 어떻게든 등쳐먹겠다? 결국 이 수신료 받아챙긴 방송사들은 이재명을 위한 선동방송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
- 186개의 특혜를 누리는 좌빨국회의원들, 40여개의 혜택을 누리는 재한 중국인들, TV수신료로 억대연봉 즐기는 좌빨 방송인들. 이 모든 돈은 결국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갑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