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일 고통받는게 있다.

지금 모든 동학파가 개꿀 요순시대로 논하는 그 시대에 피비린내를 본다. 

신화 세계는 유아의 세계다.

퇴행의 세계다. 


"자유"란 말 자체에서, 글로벌한 자유와 동학노인의 자유(이단)의 분열이 심각.

버전업이 아니라, 퇴행 그 이상의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