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메,,,좋구먼,,흐흐
근데 원이보다 한살 많노 ㅋㅋㅋ유나 게이가 12살은 많아 보이는데


먹고남은 홍합으론 다음날 강된장 끼리 먹었다ㅎ


양파 대파 애호박 고추 버섯 등등,,넣고 짜박짜박,,,끓이다가
마지막에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액젓 조금,,
다진마늘,참기름은 홍합 베이스라 안넣었어

목살도 구워주고,. 하도 뭐라해서 이번엔 비계 없는 부분으로,,^..^
(비계가 무조건 많은게 취향이더라 ㅋㄷ...두번 다신 안 살래 ㅠ.ㅜ)




아주 맛있다...양배추 데친거도 있는데 안찍었농

한줄요약: 목살은 아삭쫄깃한 비계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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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전에 함바가 땡겨서 먹어 봄 (9,000₩) ㅍㅌㅊ????
야채 싱싱하고 특히 김치(배추,깻잎)가 예술이더라 ㅆㅅㅌㅊ
찌짐,진미채,쏘야랑 국은 살찌니까 안먹었는데 소고기뭇국? 같은거에 후식으로 콩국도 있었고 아주 좋았는데
찜닭이 달아도 너무 달아서 ;;하 다음에 생선 나오는날 다시 와야지

운동하고 나왔는데 길에 단백질 11g이 떨어져있더라....크흐으음..
(두리번 거리다 신발끈 묶는척 줍줍...)

부산은 지금 놀기 잴 좋은 날씨다 이번주 주말에 비만 안오면?여행 오는거 ㄹㅇ강추
아침 저녁으로 바람 완전 시원하고 낮엔 물에 들어가기 딱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