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여교수예쁘장한 년하나 있었음.

근데 이년이 무뚝뚝하고 좀 그런년임

나랑 같이 수업듣는 선배가 되게 잘생긴 선배가 있었는데

그선배가 자기가 꼬셔보겠다고 함.

그래서 계속 대쉬했었나봄 그여교수한테 말야

나중에 대쉬 성공했다고 하더라?

근데 학교 교수 학생관계니까 비밀로 하자고했다더라

나중에 시간흘러 6개월지났을때

그 여교수가 수업하다 애들이 못따라오니 좀 화를 내고 

분위기 더 조용하고 더 무겁게 예민하게 수업을 했었음.

 

그 잘생겼던 선배가 수업들을때 내짝꿍이었는데

조용히 같이 수업듣다 내귀에다 대고

"저년 나한테 박힐때는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앙앙 거리던

 년이 학교 수업때는 개 팍팍하게 구네ㅋㅋㅋ"이러더라 ㅋㅋ

그얘기 듣고 저 여교수가 강단에서 수업할때마다

 

나는 저여교수보고 저년이 앙앙거리는거 상상하느라

수업에 집중이 안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