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앙선관위는 2018년 한국 선거 방송을 통해, 10부작,
"민주주의와 리더십"이라는 시리즈를 제작, 방송했다.


이때 다뤘던 지도자는 압도적으로 중국 지도자들.
주은래(저우언라이), 왕후닝, 등소평(덩샤오핑) + 앙겔라 메르켈 + 폼페이오
중국쪽 지도자들은 전부 천안문 민주화 운동 때, 최소 5천명을 학살하라고 명령했거나,
그 명령을 직접 실행한 사람들이다.
(왕후닝은 예외. 당시 상하이 푸단대의 소장 정치학 교수였음. 왕후닝은, 이를 테면, 미국의 CIA 국장 + 공산당 사상/이념가, 즉 중국의 "황장엽" + 미국의 Steve Bannon + Karl Rove 를 전부 합쳐 놓은 사람이다.)
바꿔 말해, 민주주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오히려 그 대척점에 있는 사람.
그런 중국인을 "민주주의와 리더십"이라면서 중앙선관위는 "현대판 제갈량" 등 온갖 칭송을 한다. 다큐멘터리까지 만들어서.
중앙선관위가 누구에게 부탁해서 누가 결정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제작비는 어디서 나왔는지 등, 이런 건 사실 "내사/감사"를 했어야 했다.
천안문 학살에, 종교를 아예 없애다시피 했고(전국 교회의 십자가/성경 전부 강제 철거 및 압수)
티벳, 위구르 등에서 보듯 인권탄압을 너머 학살과 고문을 자행하는 최고 책임자, 명령권자들을
"민주주의와 리더십"
이라는 초대형 방송 시리즈까지 제작했었다.
2. 주목할 점은 주은래는 남한에게는 최소 100만명 인명 피해를 입힌 주된 인물이라는 점.

3. 여기서부터는 그냥 소설이다.
어차피 소설보다 더 몽환적인 상황이니까, 소설로 한번 구성해 본 거다.
등장인물은 왕후닝과 중앙선관위 내부의 X 라는 인물이다.
왕후닝: "자, 이제 할 수 있겠나? 우리 중국이 자랑하는 해커들이 전부 다 짜 놓았으니까, 그냥 비밀번호만 12345로 해 두고, 포트를 몇 개 열어 놓으면 되네"
X :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국은 정말 우주의 중심이자 찬자의 초강대국입니다. 일찍이 대기자 리영희님께서도 평생 중국을 우러르고 숭앙하다가 돌아가셨었죠."
왕후닝: "우리 중국 고사에 이런 말이 있다네. 띵후허쓰~휘 쉔넨 쿼 라이!"
X: "무슨 뜻이신지요? 미천한 오랑캐인 저의 아둔함을 부디 일깨워 주십시오. 만약 그런 수고를 해 주신다면, 날마다 시진핑 총독이 거처하는 곳을 향해 조석으로 108배를 올리겠습니다"
왕후닝: "허허허허허~~ 음~~하하하하... 고구려 을지문덕의 기개와 안시성 양만춘의 강건함은 어디갔고, 너 같은 내시 같은 놈만 이러고 있다더냐!
네 이놈! 아무리 쥐새끼 같이 생긴 한반도의 내시 같은 놈이라 허더라고, "과공은 비례"라는 세상의 이치도 모른다더냐?
너 같은 놈이 중앙선관위에서 중책을 맡았다고? 허허허.. 남조선도 이제 운이 다 했구나!!!
(호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Calculator 앱을 켜서 뭔가 계산을 한다)
내가 계산해 보니, 남조선은 앞으로 945일 7시간 30분 뒤에 중국의 속방이 될 거로 나온다.
그때, 너를 내가 대견하게 여겨서, 남조선 총독으로 임명하겠으니 남조선 개돼지들을 잘 다스려 봐라.
X: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왕 후자, 닝자 님. 제가 미천하나마 온힘을 다해, 왕후닝님을 현대판 제갈량이자, 21세기의 링컨 + 세종대왕+ 당 현종으로 그린 영화를 만들어 남조선 개돼지들에게 보급하겠사옵니다"
왕후닝: "허허허허...그 또한 좋은 생각이구나. 그렇게 하면 남조선 개돼지들, 특히 호남의 개돼지들이 우리 중국을 더욱더 흠모하겠구나.
그 영화가 널리 퍼지면, 백성이 문짜와르 사맛디 아니할쎄 아래아 반설반치음, 궁상각치우 할 것이니, 태극이 만물에 깃들 것이다.
참! 앞으로 선거에서 투표율, 득표율만 우리에게 정해서 달라. 우리 전랑전사들이 다 알아서 해 줄 테니, 너는 무조건 모른다고만 하라."
음...
뭐 이런 소설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거다.
그러니까, 최소 5천명을 탱크로, 기관총을 갈겨서 학살한 등소평은 민주주의의 거두, 중국의 영광을 갖고 온 위대한 중국의 아버지가 되는 거고,
겨우(?) 200명도 죽지 않은, 광주 5.18. 도대체 책임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불분명한 전두환은 사형 선고...에 만고의 역적, 독재자....?
4. 국힘 내부 토론에서, 소위 "타임머신 투표율 수치 입력"은 아마도 점심 먹으러 가기 위해, 점심 시간에 투표할 사람 숫자를 그냥 아무렇게나 만들어서 미리 입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때는 이미 수없이 많은 소송이 들어왔을 때였다. 특히 뻔질나게 "서버 압수 수색"을 청구하고 있을 때였고, 엄청난 의혹의 시선을 몰아서 받고 있을 때였다.
그럴 때,
"점심 시간에 숫자 넣는 게 귀찮으니까, 미리 숫자 집어 넣고, 마음 편히 점심 먹으러 가기 위해, 숫자를 미리 조작해서 넣었다".....
라는 게 결론이었다고 함.
이러니까, 니들보고 "병신새끼들"이라고 하는 것임.
선관위 애들이 아무리 또라이라고 해도, 아니, 선관위를 의심하는 시선이 그렇게나 사방팔방에서 쏟아지는데,
"점심 먹으러 가야 하니까, 에이 귀찮다, 미리 아무렇게나 숫자 쳐 넣고 가자"
라고???? 그렇게 생각한다고????
5. 보통 수사를 할 때는 검사나 수사관들은 "동기" "왜, 하필 왜" 라는 측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그걸 알아야 퍼즐이 맞춰지니까.
근데, 절대 자백을 하지 않고, 도대체 짐작도 하기 힘든 경우가 많음.
이때, 흔히 범하기 쉬운 실수가 위와 같은,
"가장 쉽고 편한 설명/억측/추단"
이다.
얼마나 쉽나? 점심 먹으러 가려고, 오전 10시~11시 경에 집중적으로
타임머신 숫자를 조작해 넣고, 마음 편하게(?) 점심 먹으로 갔다....??????
6. 그런데, 수사를 하다보면, 훨씬 뒤에서야 내부 통화 녹음 파일이나, 내부 자료 (편지, 메모, 이메일, 친인척의 증언 등)가 나오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런 자료를 보면 그제서야 비로소 "범행 동기"와 "범행 당시의 의식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정교하고 수준 높은 심모원려가 대부분이다.
그도 그럴 게, 수사하는 쪽이야 수많은 혐의자, 사건 중의 하나에 불과하지만
범인들 입장에서는 일생일대의, 정말 모든 걸 걸고 하는 범죄다.
절대 어슬프게 하지 않는다. 나름, 아주 치밀하게 계획하고, 예행연습까지 함.
(다만, 그렇게 복잡하고 정교하게 신경을 쓰면 쓸수록 발각될 확률은 더 높아진다는 데, 세상 이치의 오묘함이 숨어 있음. 즉, 너무 치밀하게 하면, 그 정도만큼 발각될 수 있는 실수나 흔적을 남길 확률이 훨씬 높아짐_)
7. 조갑제나 김진 같은 민간인들은 얼마든지 부정선거론에 대해 반대의견, 극딜, 쌍욕 등을 해도 된다.
그런데 정치인은 다름.
특히 리준석, 하태경 등 야당 안에서 부정선거에 대해 "입틀막"을 앞장서서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런 얘기를 입밖에 낸 정치인들은 아예 전부 쫓아냄으로써,
선거관리를 하루라도 빨리 개선시키거나 고칠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아예 영구 삭제해 버린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함.
만에 하나, 이번에 특검 수사로 명백하게 부정선거의 방법과 과정이 전부 밝혀진다면, 사태의 중대성에 비춰볼 때,
다음의 형을 내려야 한다.
리준석: "죽을 때까지 계속 바이아그라 먹는 형" (약 200알 정도 먹으면 죽지 않을까?)
하태경: 얘는 은퇴하지 않았나? "죽을 때까지 리재명에게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강의하는 형벌"
또 누구?
해튼, 얘네들한테는 법정 최고형을 때려야 함. 만약 부정선거 방법과 내용이 전부 드러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