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수련회때 

 

야간 장기자랑 시간에 강당에서 사회보던 조교 새끼가 

 

 

"자기 반에서 제일 말이 없는 친구 앞으로 나와 주세요!!"

 

하니까 애새끼들이 죄다 나 지목해서 앞에 나감 

 

 

나가니까 나같은 각반의 좆찐따들 일렬로 서서 춤추라길래 

 

좆같은 어리버리 댄스 추다 웃음거리 되고 개능욕 당하다 들어감 

 

 

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