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11:08:55
- 문재인 정권때 민주당 주도로 주민자치기본법을 시행 시도 . 내용은 전국 3,490 읍 면 동에 좌익활동가를 중심으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여기에 수십조원의 정부예산을 지원하는 것임 . - 이 좌익활동가가 이끄는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모든 신상정보 ( 주민등록번호 , 휴대폰번호 , 주소 , 교육 , 범죄경력 ...) 를 조회할 수 있고 , 마을별로 세부 소조직도 둘 수 있게 해서 북한의 5 호담당제나 중국의 인민감시조직으로 만들어 주민끼리 서로 감시하고 보고하게 할 의도 . 여기에 조만간 실행예정인 자치경찰제와 맞물리면 , 좌빨 주민자치회와 자치경찰이 서로 주민 정보 공유해가며 주민들을 협박해 재산도 강탈해 갈 수 있음 . - 실제로 한국전쟁때 북한은 이런 시스템인 인민위원회 이용해 주민들을 협박하고 반동분자들을 돌로 쳐죽일 때 사용했음 . 중국문화혁명때에는 이런 조직의 마을꼰대들이 사상검증을 핑계로 마을처녀들에게 혼전 정조 확인권도 즐김 . - 이 법은 주민자치회가 기부금도 받고 수익사업도 할 수 있게 허용하므로 , 자영업자 협박해서 기부금 뜯고 좌빨들에게 수익사업 특혜주며 주민들에게 강매도 할 수 있음 . - 아는 탈북인이 내게 해 준 충격적인 얘기가 생각남 . 한 사람이 이런 마을조직에게 반동분자로 몰려 공개총살 당하기 전에 , 그 엄마를 끌고 와서 아들에 대한 공개비판을 시켰음 . 엄마는 울면서 아들비판하고 아들은 피눈물 흘리며 엄마의 속마음을 이해하려고 울부짖는데 그런 참상이 없더라고 . - 결국 민주당 집권 후 , 공무원 , 시민단체 , 자치조직 들 막 늘여서 586 좌빨꼰대들이 혈세 빨아먹게 했으니 나라빚이 천조원이 넘게 되었음 . 이 빚을 10 년 국채발행해서 2030 세대에 넘기고 있으니 , 이 부채 만기될 때에는 2030 세대는 한창 자식부양하고 노후준비하느라 힘들 때인데 ... 10 년뒤에 나라돈이 부족하면 결국 2030 세대에 세금부담 늘이고 그것도 부족하면 2030 세대가 지금 돈내고 있는 국민연금의 수령액을 줄여 메꿔야 한다고 함 . 그때쯤되면 건강보험도 파탄날텐데… - 결론적으로 민주당은 자기 집권연장위해 나라빚을 막 늘이고 2030 세대에게 전가해 세금과 연금보험료만 더 내게 한 후 ,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파탄내서 2030 세대는 노후에 돈없어 치료도 못 받고 길거리에서 죽으라고 간접살인했습니다 .
일베로38
민주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