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 3블락으로 이어진.. 블락버스터.. 아마 무슨 샘플 세일하는것겠지?


다음 여행갈때 필요해서 또 가지러 왔다.
아몰랑..
딜러에서 가지러 갈라고 할때 '감사합니다'하고 가져가야는 상품들이다.


이전에 이거 똑같은것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하얀 다이얼로 구입했다. (중고로 팔때 하얀색이 더 비싸게 나간다)..
42mm라 확실히 시계 읽기 편함.
이름도 거창하게, 탐험가 2.. 오디세우스처럼 혹시나 있을 탐험을 생각하면서..

ㅇㅇ 와이프 눈치 보여서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에 왔다

그외에 오늘 아침에 모진 역경을 헤치며 탐험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아침에는 고요하게 시작했다지만..

가면서 각종 괴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