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버스타운은   마지먁희망이자 동아줄.

 

더이상 갈곳이 없고  희망이 없는  최종목적지.

 

페버스와   자리만 주면  알아서 고치고, 개조하고

 

자립하게되는  써바이벌 체험형 버스타운.

 

지금  청년들이  자살안하고  살수있는길은  버스타운이야.

 

버스하우스의 최대장점은  바로 시행하고 결과를 볼수있는거야.

 

시간끌필요없고 바로 지금  부지선정과 페차버스 투입해

 

이런건 시간싸움이야.

 

버스 캠핑과  버스꾸미기,  그리고  캠프광장에서 모닥불과 바베큐로

서로 교류하고  인생을 배우게 될것.

 

버스타운은  신선한 회와 같아서  빨리 할수록 좋아

고민할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