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공지능 7개에 "윤상현 시각의 평가"를 요구함.

 

(나는 통합 앱을 쓰기 때문에 질문을 하나 던지면 7개의 인공지능이 답해줌. 

그 동안에는 Claude 답변시간이 가장 느렸는데, 최근 약 한달 전부터 chatGPT 답변시간이 더 걸리기 시작했다.

 

곧이어, chatGPT가 Claude를 성능에서 다시 역전시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일반적으로 각 인공지능의 최상위 버전에 과제를 맡길 때, 답변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더 성능이 뛰어나고, 답변이 더 우수하다.)

 

 

2. 7개 인공지능 전부, "윤상현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 라고 답함. 

그중 한 개만 소개. (가장 읽기 쉽게 짧게 답변해서)

 


 

 

인공지능의 평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정선거라는 결론에 이르기까지는 Level 5 단계가 있다는 거다.

 

Level 1: 박주영 단계:  "부정선거론은 음모론. 민경욱은 미친 놈"

 

Level 2. 이동국 단계: "부정이 아니라 부실이다. 실수 혹은 나태 혹은 혼동"

 

Level 3. 차범근 단계: "부실이라도, 선거 결과를 바꾸지 못한다면, 조사나 재판이나 재검표할 필요가 없다. 그게 우리나라 대법원의 일관된 입장이다"

 

Level 4. 손흥민 단계: "부실이 아니다. 부정에는 2가지 유형이 있는데, 당선자나 선거 결과를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명백히 의도(악의)를 갖고 수치, 자료, 통계를 바꿨다면, 이는 공전자 조작(비어있는 전자를 뜻함. 그런 전자는 dark energy를 갖고 있어서, 코코아 다크 초콜릿처럼 몸에 좋다고 함.)이고, 명백한 범죄 행위다. 여기서부터는 ■부정선거■다. 

 

쉬운 예를 들겠다. 남편이 오피걸과 성매매를 했다면 부정의 한 유형이다.

남편이 직장 동료와 오랜 기간 바람을 폈다면, 이 또한 부정의 또 다른 유형인데, 부정은 부정인 것이다. 

 

전자는 이혼사유가 안 되는 경우가 많으나 후자는 명백한 이혼사유. 후자가 전자보다는 더 심각한 부정으로 간주된다. 

 

(*현재 주진우-김은혜는 바로 이 Level 4를 주장하고 있고, 주진우는 특히 마지막 단계 Level 5의 가능성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김은혜는 Level 4에서 그칠 것으로 넘겨짚고 있다. 즉, 모든 남자를 ATM으로 만들 정도의 미모를 지니고 있는 그녀의 뇌는 얼굴만큼은 이쁘지 않아서, Level 5는 내심 완전히 배제하고 있음. 

 

반면, 주진우는 검사의 날카로운 감각, 직감, 논리, 알고리즘으로 이미 사실상 Level 5 (최고 단계 부정선거)까지 확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대망의....

 

LEVEL FIVE (Peremptory Level) 박지성 단계: "수치, 통계 등을 조작하는 부정행위를 통해 실지로 당선자와 선거결과를 바꿔버린 엄청난 부정선거"

 

 

 

 

3. 위 인공지능들은, 공통적으로 竝身 色氣 윤상현은 주진우가 밝힌 건 Level 2 이동국형 부실 선거라고 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음. 

 

그러면서, 이번에 밝혀진 것은 명백히 "의도"가 있는, 의식적인, 인위적인, 계획적인 조작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심각한 범죄행휘라고 단언하고 있다. 

 

즉, 모든 인공지능이 이번 사태를 Level 4 손흥민 단계의 부정선거로 분석하고 있음.

 

그럼 竝身色氣 윤상현은 그 상식적인 분석을 할 능력, 지력이 안 되는 걸까?

 

천만에. 

 

누구나 건전한 상식을 갖고 있는 균형잡힌 사람이라면 알 수 있듯, 이건 분명한 "부정선거"인데 (아직은 당선자, 선거결과를 바꿀 정도였다는 증거는 확보되지 않은), 

 

竝身色氣 윤상현은 그럼 어떤 논리로 레벨 차가 무려 2 단계나 나는 "내림차순 주장"을 고집하는 걸까?

 

 

나는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뇌물(수뢰), 향응, 협박, 강박, 살자 위협, 독침 위협, 숨겨진 배다른 아이, 간첩 등 여러 다른 요인중 하나 혹은 몇 가지가 겹친 상태일 가능성을 아주 높게 보고 있음.

 

왜냐하면, 이렇게 상식적인 분석을, 저렇게나 크게 헛짚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주진우는 이미 300여개가 넘는 선거구의 통계, 수치가 조작됐다는 걸 밝혔다.

합수본은 주진우 팀보다 훨씬 일찍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었으면서도 현재까지 딱 2개 선거구의 이상만 공개했다. 그것도 "단순한 실수"로 보기 쉬운 것만 골라서 밝혔다. 

 

합수본도, 드루킹 수사를 맡았던 경찰들처럼, 지금 열심히 증거를 인멸해 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루라도 빨리 합수본은 손을 떼게 하고 (아니면 아예 수사를 못하게 하고) 특검이 하게 해야 한다. 지금까지 하는 걸로 봐서는 명백히 증거인멸 쪽이거나, 선관위 쪽이다. 이는 곧 더불당 쪽이라는 얘기이기도 하고, 리재명 쪽이라는 얘기이기도 하다. 

 

바꿔 말하면 思岳한 놈들이라는 뜻. 

 

 

그 사악함은, 여기서도 드러난다. 역시 인공지능은, 최근 더불당의 검찰 개혁(?)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음. 

 

(최근 인공지능은 그 해당 나라의 언론을 샅샅이 훑어서 그 여론/분석/결에 따라가지 않고, 팩트만 추린 후, 독립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갖추기 시작했다.

그걸 쉽게 알 수 있는 게, 더불당 주도의 검찰개혁의 실제 아젠다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분석하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4.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맨 위 그 간담회에 멍청한 대학생들만 엄선해서 악용했는데....

 

그중 특히 한심한 대학생이 눈에 띄었다.

 

"오세훈이나 경남지사 등이 당선되는 걸 보면 부정선거는 없다고 봐야 하죠"

 

 

이런 "생각"이 소위 가장 많은 병신들과 가장 많은 미친놈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생각이다. 

얘네들은 일단 음모론이건 아니건, 소위 "음모론자"들의 주장을 제대로는 알고 있어야 했다.

 

그 "음모론자"들의 이론은, "애초, 선거 전에 미리 세팅값이 있어서, 득표율(배분율)을 정해 놓는데, 갑자기 투표율이 높아지거나 기초 여론조사가 터무니없이 틀렸다면, 세팅값을 훨씬 오버슈팅하는 바람에, 세팅해 놓았떤 선거 결과가 뒤집혀져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었음.

 

즉, 그 대학생은 아주 기초적인 음모론의 ABC모른 채, 제멋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보여줌.

 

사실, 절대 다수가 그 대학생 같은 정도로만 알고 있다. 

 

 

 

5. 결론은, 윤상현은 저거, 도저히 다른 외생적 요인이 없다면, 저렇게 생각할 수 없다는 게 나의 결론임. 

 

그렇다면?

 

뭔가 반드시 불의한, 사악한, 악의적인, 더러운, 음흉한 뭔가가 있지 않고서야, 

저렇게나 틀린 생각을 가질 수는 없고, 

 

더구나 자기만 틀린 생각을 품고 있으면 또 모르겠으나, 그걸 

멍청한 대학생만 엄선해서, 기자와 국민 앞에서 쇼를 펼쳤다는 거....

 

나는 이거....굉장히 사악한 놈 아니면 굉장히 멍청한 놈, 아니면 뭔가..으스스스한 놈이라는

 생각밖에는 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다.

 

원래 무더위엔 납량특집이 최고....으스스스한 윤상현과 정선 깊은 숲속 곰팡이 냄새나는, 한달 동안 투숙객이 전혀 없었고, 두 달전에 4명의 투숙객이 집단 자살했던 바로 그 펜션에서 윤상현과 함께 단 둘이서 숙박하면, 

 

이번 폭염은 그냥~~ 아이스크림 눈 녹듯....

 

윤상현은 이거 상품화해도 될 듯...

납량특집!!!

 

윤상현 의원과 함께하는 "4명이 자살한 펜션에서 윤상현과 함께 3박 4일 버티기"!!!

 

와우~~ 나라면 지원한다. 내가 돈까지 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