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 글을 쓴 게이가 있다.

 

일면식도 없는 모르는 커플의 여자한테 복수한다고 한다.

 

대체 이런 분노와 열등감은 어디서 온 것일까?

 

 

 

 

 

 

 

 

 


 

 

 

 

 

 

 

 

 


 


 

 

 

 

 

 

 

 

 

 

보다시피 편의점 알바녀한테 차이고,

 

카페 알바녀에게도 차였다고 한다.

 

 

 

 

 

 

 

 

 


 


 


 


 

 

 

 

 

 

 

 

 

업소를 자주 가는 게이지만,

 

업소가 더 이쁜 여자 많을텐데 

 

편의점 알바녀와 카페 알바녀한테 진심인걸 보면

 

본인도 정서적인 교감과 사랑을 갈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고소득자일수록 결혼 많이 한다고 썼더니,

 

갑자기 공격적으로 저런 댓글을 달며

 

아무나 하는게 결혼이다, 요즘 누가 결혼하냐고 하더라.

 

 

 

본인 말대로 결혼 안할거면 알바녀들과 같이 사는

 

상상은 왜 한거노?

 

본인이 원하는대로 

 

나이 70살 될 때까지 업소다니면 되지?ㅋㅋ

 

자기부정의 끝을 달리는 게이다.

 

 

 

 

아무튼 그래서 내가

 

'업소는 노가더, 쿠팡다니는 사람들도 다 간다,

 

거지든 부자든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안간다.'

 

라고 팩트로 반박하니까

 

 

 

 

 

 

 

 

 

 

 

 

 

 

 

 

 

 

대답은 하지 않고 인신공격만 하는 일게이 댓글.

 

팩트로 반박해보라니까 반박 했다고 함.

 

 

 

옛날에 쓴 글 보니까 100kg넘는다던데

 

대기업도 아니고 알바녀한테 차일 정도면

 

얼마나 ㅎㅌㅊ 삷을 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