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독재자는 항상 밤에 잠을 편하게 못잔다
언제 어떤 집단이 반란을 일으켜 자기목을 잘라서 성문앞에 걸어놓을지 걱정이 되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 전부 다 의심하면서 전전긍긍한다
자기 재판 안받으려고 검찰 없애버렸지만 그 여파로 견찰이 엄청난 권력을 쥐게 되버리니
이젠 또 견찰이 신경 쓰이는중...ㅋㅋㅋㅋ
견찰을 견제하는 새로운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이지랄..
니가 죽인 수많은 죄없는 사람들 그 억울한 혼백이 니가 편히 잠자게 그냥 두곘냐.....
이 살인귀 새끼야...
넌 분명히 말하는데 절대로 곱게 못죽어..
니 어꺠위로 악귀들이 수십마리가 더덕더덕 붙어있단다
우리 교회 엄청 영력이 강한 전도사 할머니가 그게 보인다더라...
니 자식새끼들한테도 달라붙었단다
잘가라 멍청한 범죄자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