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과 진표범의 스파링이 시작됬다.
스트림은 진표범의 옷깃을 잡고는 업어차기로 바닥에 메꽂아던져버렸고,
진표범의 머리에 한쪽 무릎을 깔아놓아뭉개더니 왼손으로 가슴팍을 푹! 한 대 울려패곤,
살살갈기자 진표범은 '별거아니네'싶어 연타로 갈겨올 스트림을 모르고 일어나려다 배에 한대 충격일파를 배웠다.
"컥!"
그리고 진표범의 탭.
이게 러시아 파병가는 스트림의 측위실력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마영련이 스트림과 붙자, 마영련은 스트림이 라이트훅을 갈겨오자 스트림의 턱에 정권을 한방 타중시켜버렸다.
순식간에 앞아랫턱이 박살나 러시아군 파병이 끝나게 된 스트림은 안전한 인근 러시아 정교회 재단 소속 군립 병원에 가서 치유를 받게됬다.
진표범은 1,2위에게 패할게 뻔했지만 마영련에게 도전했고,
마영련은 옆구리에 발차기를 한대 갈겼는데 백스탭으로 피하자 바로 나래차기로 변형시키자 다른 한쪽발에 맞고 이어 정격타를 맞곤 신장을 다쳐 리버블로급으로 고통스러운 옆구리에 발차기를 맞곤 항복했다.
그러나 보는 관객들은 '그걸 겨루다니..'라며 안계를 넓힌듯 했다.
.***
진표범은 이현의 힘을 빌려 인천의 일진을, 안되면 대구의 장욱이파라도 없애기로 했다.
조슈아와 비우.
복수할 필요가 있었다.
해커집단 '아브라함'
이스라엘 해커집단 아브라함의 힘을 빌려 조슈아의 거처를 찾아냈다.
서울특별시 아현이었다.
아현 빌딩 '제이콥33'
이현과 진표범은 함께 갔는데, 조슈아는 악마카드를 굴리더니 사단의 눈을 77일 본 채무자와 함께 미리 알아챘고,
거신파를 준비해뒀었다.
덕수라와 비우, 현상태 일파, 거신파 일파를 모두 모집해뒀었다. 주로 간부들로.
그에게 좋은 감정을 품고있는 이기환,신성환,김준섭,유한,정우는 모두 어딘가로 보내고 난 나서야였다.
"놀랍네. 지옥에서 올라왔군. ' "
대략 16명의 싸움꾼이 덤벼들 준비를 했다.
그 윗층엔 200명의 헬스 조진 용역을 준비해놨고, 드럼통할 예정이었다.
결국 비우가 덤비고 그는 비우가 무에타이까지 수련한 태권도 국대급이니 .. 를 한눈에 읽었다.
덕수라는 판크라티온을 배워온 듯 했다.
현상태는 MMA를 수련중이라는 블랙 카드를 살짝 보여줬다.
그중에 이현이 보기에 자신의 애제자가 상대하기 힘든건 덕수라.
덕수라는 검투사 훈련을 통해 얻은 기운으로 덤볐고, 이현은 계속 돌려차기를 회축으로 날리듯 접근할때마다 날렸다.
결국 검도를 통한 무게중심조절력으로 뒤돌려차기를 연방 카운터를 날려 덕수라는 목이 부러져 화절했다.
현상태는 진표범과 붙어 원투스트라이크 레그킥까지 갈기고 레슬링을 걸려했지만 애초에 진표범은 파워리프터라 근력으로 다 풀고 숏훅을 한방 갈기자 현상태는 와혼절이 와버리려다 그가 훅 들어 땅에 메치자 허리가 나가버렸다.
력사(力士)란 그런것이었다.
현상태 패거리는 최문석, 마왕규, 설남석이 그를 보복하려다 이현에게 잽을 극속(劇速)으로 맞고 어지러이 돌다 119를 누르려다 조슈아의 부하에게 욕을 먹었다.
지민우는 진표범에게 옆구리 갈비뼈를 맞고는 울었고,
비우가 결국 이현과 서로 등을 맞대고 서로를 지키는 이 두명을 처리하기위해 용역을 부르자고 조슈아에게 신호했다.
200여명의 근육질 무장한 용역이 내려오고 이현이 바로 날라차기로 내려트려버리고 무기를 빼앗아 모조리 해치우며 조슈아에게 조금씩 다가가자,
조슈아는 블랙 이글 - G33 권총을 꺼냈다.
"더 이상 다가오면 안돼. 그냥 가라."
그러자 이현은,
"누가 죽나 그럼 볼까?"
그리고 조슈아는 " 그럼 저놈을 죽이겠다. 그."
그리고 이현과 진표범은 그대로 빌딩을 빠져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