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생각보다 번호판이 붙은 채로 전시장에 있는 경우가 많다는구만? 번호판이 붙어있는게 낮선 일은 아니라는 것.

그러면 시승을 해서 우미호타루에 다녀 온 것일까?



음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능성은 존재하는 걸로 보이는구만 음음..

역시 좃지갑이가 본인 주차장에서 동영상 찍어오는 수 밖에는 없겠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