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좃지갑 새끼가 본인의 페라리라며 찍은 사진인데 메타데이터 상으로 우미호타루라는 곳에서 찍은 걸로 나온다.

그럼 이 우미호타루라는 곳이 어디인가 하니



일본에서 슈퍼카 오너들이 자주 들리는 곳이라고 한다. 

물론 본인이 그 오너 중 하나라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다른 사람의 차를 쉽게 촬영하기도 쉬운 곳이라는 것이지.

<< 만약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같은 슈퍼카를 촬영하고 싶다면, 우미호타루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촬영 장소 중 하나입니다 >>

본인의 페라리인데 가까운 곳에서 찍지 않고 일부러 거리를 두고 찍은 구도가 참으로 수상했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의혹이 아닐까 한다.

이런 걸 해명하는게 인증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