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방송이 오늘 대규모 해군전력에 대한 합동화력공격 보도중

H-6N 포격기가 징레이 1 공대지 미사일을 탑재하고 J-20기의 호위를 받는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징레이-1은 핵장착이 가능한 공대지 탄도미사일입니다.

작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짱깨의 유명한 쓰레기 탄도미사일 DF-21의 파생형이라고 판단되는 징레이는

짱깨특유의 구라로 8000키로 사거리를 가진 대륙간 탄도미사일급입니다.

이렇게 사거리가 뻥튀기가 된 이유는 수도없이 발사 실패로 성공확률이 떨어진 지상발사체를 포기하고

과감히 공중에서 투하하는 방식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짱깨는 앞으로도 짱개의 기술력이 탄로나기 쉬운 지대지 대신

겉으로 보기에 꽤 위협적으로 보일수있는 공대지 발사체 개발에 더 투자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공권을 장악하지 못하면 이런 발악은 의미가 없어집니다.

고로 초기 도발용으로 아주 적절하게 활용될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징레이를 달고  H-6N 폭격기로 대만쪽으로 날라가준다던지 아니면

대한해협을 지나가본다던지하는 위협용입니다.

이렇게 지나가기만해도 CNN이나 미디어들이 알아서 나팔을 불어줄것입니다.

딱 허장성세용으로 효과적입니다.




말이 위협이지만, 이 상태에서 요격시키지 못하면 고스란히 해당 국가들은 이 탄의 피해를 감수해야합니다.

최근 짱깨의 위신이 땅에 떨어지자 필리핀, 베트남, 대만, 한국, 일본등에 

미국 믿고 까불면 디질지 알아라는 협박성 공개영상으로 이해되겠습니다.

실전에서는 괌과 일본 필리핀 한국에 주둔한 미군의 레이다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