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수 목사님께서 본서의 핵심 취지를 정확히 짚어 주시고,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에게까지 읽어 볼 만한 책으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저자로서 깊이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사실과 기록 위에서 바로 세우는 일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