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는 매우 신기하게 미국제와 유럽제 그리고 극소수의 중국제를 운영중이고 몇몇국가들은 수송기보단 헬기위주로 굴림
주로 C-130 그리고 A-400 C-295 C-235 같은 유럽제 수송기와 중국제인 Y-8과 Y-12를 운영함
-인도네시아 (지역 최대, 전체 약 70대 이상)
C-130 계열: 레거시 B/H/L-100 약 17~20대 + C-130J 5대
C-295: 약 9대
CN-235·NC-212 계열: 다수 (공군·육군·해군 운용, 국산 PTDI 생산 비중 높음). 넓은 영토와 다도해 특성상 물량과 다양성이 가장 큼.
신규 C-130J·A400M으로 현대화 진행중
-태국 (약 30대 전후)
C-130H: 약 11~12대 (업그레이드 진행, T56 엔진 개량 등으로 2040년대까지 운용 목표)C-295: 육군 3대 운용 중 + 공군 2대·해군 2대 추가 주문(2028~2029 인도 예정)
Basler BT-67: 약 7~8대
A-330 MRTT 1대 주문
-필리핀 (약 20~25대)
C-130B/H/T: 약 5대
C-130J-30: 3대 주문
NC-212i·Nomad·F27 등 경량기 다수.
-말레이시아 (약 15~20대)
A-400M: 4대C-130H: 약 10대 + KC-130 급유기 변형.
CN-235: 약 4~7대
-싱가포르 (약 15~20대, 급유기 포함)
A-330 MRTT: 6대 (다목적 급유·수송).C-130 계열: 약 10대
포커-50: 여러대
싱가포르는 양보단 공중급유능력에 초점을 두고있는게 다른 동남아 국가들이랑 다른게 신기함
-베트남
C-295: 3대NC-212i: 3대
An-26 잔존 가능
C-130 도입 논의중
-미얀마
Y-8 계열: 약 8대 이상.
주로 C-130과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C-235가 다수로 가지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