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는 장특공 리셋 하려는 매물들 나옴

하지만 매도 후 다시 재매수하는 일종의 교환거래

가격조정이 온다해도 하락폭은 크지 않음

이로써 대출 세금 등 나올 수 있는 카드는 다 나옴

보유세 추가 인상? 응 해봐

대부분 그냥 안팔고 안산다 마인드로 고착 예정

죽으면 자식한테 상속 

 

어짜피 상속 하면 상속세는 내야하는 것이고

 

상속가액은 싯가이므로 상속인이 추후 매도해도 양도세는 없음

오히려 팔고 상속해주면 양도세 쳐맞고 상속세 또 쳐맞음

내재산 내가 다 쓰고 뒤지겠다 하면 모르겠지만

대부분 정상적인 가정이면 자식에게 물려줄것임

결국 매물이 나올 수 있는 조건이 굉장히 한정적으로 줄어듬

죽어야 매물이 나올 수 있는 구조 (물려 받은 자식의 매도)

그마저 상속 받으면 무조건 취득세는 내야 하므로 물려받은 자식도

바보가 아니면 굳이 안팔려고 할것임

이런 와중에 사업이 대박나거나 연예인이 되서 돈을 많이 벌었다?

 

근대 물려받을 집이 없다?


그럼 상급지 매물 나올때 사야겠지?

근대 사려는 대기수요가 매물보다 많으면?

 

나올때마다 경매 붙듯이 신고가 찍고 거래 될것임


정리 


앞으로 집은 팔면 큰 손해다 (엄청난 양도세)

 

생전에 안팔고 죽을때까지 꼭 쥐고 간다

 

누군가 죽어야만 매물이 나오는 시장이 열린다

돈싸들고 매물 나오면 서로 달겨들라고 난리가 날것이다

 

대부분 현재 가진 집이 미래에 자손들이 가질 집일것이다

 

계층이동 사다리는 박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