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고딩때부터 내의견도 못내세우고... 내가 고딩때 너무화가나서.... 달라들려니깐 칼들고 설치더라...맨날 나한테 지랄만하고....
사정사정해서... 빌면 내뒷바지잡고 질질끍고가서.. 방에 던져버리고... 그때 확 달려들어서 처 날렸어야했냐? 학교생활도 제대로안됬고..
아빠라고 참은게 너무억울하다... 내가 벌어서 99년 당시 70만원도 줘보고 용돈도 줘봤지만 그때뿐이고... 같이사는데... 진짜 욕만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