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루 푸칼파에서 35세 남성 존 리베라 유야가 턱에 강한 주먹을 맞고 쓰러져 사망했다.

2.말리던 그의 아버지도 얼굴에 주먹을 맞는 피해를 입었다.


3.가해자인 전직 베네수엘라 권투선수 가브리엘 살라자르 구스만은 경찰에 체포됐으며,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살인(생명 침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