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엄마는 타인의 엄마와 다름

뱃속에서 부터 시작부터 완전히 다른 삶을 시작함

당연히 성장과정도 완전히 다름

살면서 겪은 경험도 완전히 다름

물론 경험이 비슷할순 있지

근데 일란성 쌍둥이조차 다름

모든것이 다 다른 인간들인데 남이 어떻게 사는지 신경씀

 

물론 타인을 의식하고 신경쓰는건 오랜시간에 걸쳐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는 생존본능임

타인을 의식하고 신경쓰지 않으면 살아남을수가 '없었음'

근데 지금은 이 생존본능이 삶을 불행하게 만듬

이건 쫌만 생각해도 알수 있는 논리적인 결론임

 

아무리 타고 나길 그렇게 타고 났다고 해도 본능에 휘둘리며 불행한 삶을 사는건 어리석음

많은 인간은 죽을때까지 의심조차도 안함

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됨

 

내가 가진 이상을 실현해나가기

어떤 상황에서든 에고에 휘둘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기

나와 다른 타인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이건 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필수적인 조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