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 : 조갑제 기자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와 북한 끼어 있는 문화를 키워서, 기존 영남 사람들 세뇌시키기!

조갑제가 띄운 모든 용어는 전라도 우위로 영남을 와해시키는 술수가 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