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80년대부터 다양한 팝 음악팬들 중에 상당수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역사상 최다 "앰범 오브 더 이어" 수상자라는거 그것도 무려 4회

이해를 못함

깡통수준 경험과 지식 밖에 없으면서 현학적인 그를듯한 수사 갇다 붙이는 애들이 억지로 칭찬할 만한 애지

폴 사이먼 같은서정도 보니 타일러 같은 열정과 힘도 없음

그냥 이제 저물어 가는 영국계 백인 미국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거기에 편승한 상업주의에 의해 고도로 올라간 애지

물론 그렇게 올릴 만큼 잘하는 면이 있지만 역대 최고는 근처도 아니지

이런애가 올해 앨범 4회 할때

BTS는 올해 사실 BTS말곤 수상 할 넘 조차 없음

게다가 BTS 얘들은 립싱크 쓰레기 아이돌 그룹이 아님, 저런 강행군에 안무 속에서도 항상 진짜로 부름


팝 불황이라 거의 혼자 전세게 700만 끌고 다니는 공연하는 넘들이고


이걸 어케든 동양인 남자들이니 안줄라고 잔머리 굴린게 동양인 특별상?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미가 역사에 남을 만큼 강타 얻어 맞은거임, 잔머리 굴리다


특히 유럽 쪽, 남미쪽에선 BTS가 거의 영웅급으로 SNS에서 인기 올라갔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