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래전부터 투표 참관인들은, 특히 부방대 소속 참관인들은,
正자로 선거인 실제 숫자를 셌다.
어떤 참관인은 만년필 몰래 카메라, 안경 몰카(소위 007 몰카), 이어폰 몰카(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생겼지만 스파이 캠임) 등으로 투표인(선거인)을 정확히 카운팅했다.
100% 참관인들이
"진짜 이상하다. 우리가 직접 일일이 카운팅 한 숫자보다 훨씬 많이 투표했다고 발표된다."
하지만, 아무도 수사하지 않았다. 선관위는 자체 조사도 하지 않았다.
2. 참관인들은 최소한 5년전부터 알고 있던 게, 이제서야 전국민적 의구심을 불러일으킴.
"실수로" 투표인 수를 "줄여서 기입한 사건"은 0 이다. 오로지 늘리기만 한다.





